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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가 10일 오전 10시 롯데마트 서울역점 앞에서 전국 마트노동자들의 윤석열 퇴진 국민투표 돌입 기자회견을 열었다.[이상훈 선임기자] |
민주노총 서비스연맹 마트산업노동조합은 10일 오전 10시 롯데마트 서울역점 앞에서 전국 마트노동자들의 윤석열 퇴진 국민투표 돌입 기자회견을 열었다.
10월 8일, 민주노총과 윤석열퇴진국민투표추진본부가 윤석열 정권 퇴진운동으로 '윤석열 퇴진 국민투표 에 돌입하겠다고 밝힌 가운데, 마트노동자들도 이 국민투표에 동참하고 전 국민에게 이를 알리겠다고 선포하는 기자회견을 개최한 것이다.
기자회견에서 강우천 마트노조 위원장은 "마트노동자들이 한 달에 두 번 쉬는 일요일만큼은 빼앗지 말라며 지난 2년 동안 호소 하였지만 일요일을 기어이 강탈해 가고 있다. 윤석열을 퇴진시키지 않고서는 마트노동자의 일요일을 지킬 수 없고 우리의 초보적인 권리조차도 다 빼앗길 수 있겠다는 것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다." 며 마트노동자들은 국민들과 함께 윤석열 퇴진운동에 나설 것이고 국민투표를 전국의 대형마트에서 알려나갈 것"이라고 선포하였다.
마트노조는 소속 지회가 있는 전체 매장에서 윤석열 퇴진 국민투표에 돌입할 것이며 전체 조합원들 뿐만 아니라 매장에 있는 모든 직원과 대형마트를 방문하는 고객까지 국민투표에 동참할 수 있도록 중앙과 지역, 전 지회에서 10월 14일부터 11월 9일까지 활동을 진행하고 윤석열 퇴진 투쟁에 나설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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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PI뉴스 / 이상훈 선임기자 jow@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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