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28일 BNK경남은행 창녕지점(지점장 김성수)이 설 명절을 맞아 450만 원 상당의 식료품 복(福)꾸러미 100박스를 기탁했다고 3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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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성수(오른쪽) 지점장이 성낙인 군수에 복꾸러미를 전달하고 있다. [창녕군 제공] |
김성수 창녕지점장은 "설을 맞아 이웃들이 따뜻한 정을 느낄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복꾸러미를 준비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나눔과 상생을 실천하는 금융기관이 되겠다"고 말했다.
성낙인 군수는 "지난 연말 김장김치 100박스 나눔에 이어 올해 기탁해 주신 복꾸러미도 이웃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이 되어 훈훈한 명절을 보내는 데 큰 힘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복(福)꾸러미는 부침가루, 당면, 고추장, 참치 등 설 차례상과 일상생활에 활용할 수 있는 식료품 총 18종으로 구성돼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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