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세종에서 청양으로 이전하는 '충청남도 산림자원연구소' 예정지 455만여㎡(137만여 평)를 토지거래 허가구역으로 지정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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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양으로 이전하는 산림자원연구소 위치도.[충남도 제공] |
임택빈 도 토지관리과장은 "이번 허가구역 지정은 개발사업 호재에 편승한 불법 거래·투기를 사전 차단하고 개발 지역의 지가를 안정시키기 위한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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