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상 청정원은 '맛선생 국물내기 한알'이 'NIQ 2024 혁신신제품대상'을 수상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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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맛선생 국물내기 한알' 4종 제품 이미지.[대상 제공] |
닐슨아이큐(NIQ)가 주관하는 'NIQ 혁신제품대상(Breakthrough Innovation Award)'은 유통·소비재 업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글로벌 어워드 중 하나다.
지난 2012년부터 혁신적인 아이디어와 뛰어난 실행력을 통해 시장과 소비자에게 변화를 가져온 신제품을 선정하고 있다. 대중성, 시장 내 지속 가능성, 업계에 미치는 영향력, 카테고리 확장성 및 경쟁 제품과 차별화된 독보적인 강점 등을 다각도로 검증한다. 그간 아시아 태평양(APAC) 지역에서 약 600개의 혁신 제품이 선정됐다.
올해 수상 제품으로 선정된 대상 청정원 '맛선생 국물내기 한알'은 간편성과 원물 중심의 메시지를 내세운 커뮤니케이션 전략으로 '국물내기'라는 새로운 가치를 제안해 조미료 시장에 새로운 바람을 일으켰다는 것이 회사 측 설명이다.
'맛선생 국물내기 한알'은 물 350ml에 한 알을 넣고 끓이기만 하면 언제 어디서든 진한 육수의 맛을 낼 수 있다는 압도적 편의성과 정성껏 선별한 자연재료를 넣어 고유의 깊은 맛을 낸 것이 특징이다.
현재 △멸치디포리 △야채 △사골 △황태 등 4종으로 레시피에 맞춰 활용할 수 있도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청정원 '맛선생 국물내기 한알'의 지난 2022년 1월 출시 이후 누적 판매량은 2024년 11월까지 약 1억5000만 알에 달한다. 지난 3분기 누적 판매액은 전년 동기 대비 60% 이상 신장하는 등 꾸준한 성장세를 기록 중이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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