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창녕군은 11월부터 12월까지 창녕박물관에서 문화예술 향유 및 교육지원 프로그램인 '찾아가는 박물관'과 '큐레이터 체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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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찾아가는 박물관' 1회차 진행 모습 [창녕군 제공] |
창녕박물관은 지역 내 복지시설 등 문화예술교육에 대한 접근 기회가 적은 시설을 중심으로 매달 첫째·셋째 주 수요일에 '찾아가는 박물관' 행사를 운영해 오고 있다.
이와 별도로, '큐레이터 체험'은 청소년들의 구체적인 진로 설계를 유도하고 박물관의 역할과 기능, 업무의 중요성 등 진로 탐색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이다. 해당 체험은 매달 셋째 주 목요일·토요일마다 진행된다.
이번 프로그램 관련 문의는 창녕군청 문화예술과 박물관팀으로 하면 된다.
창녕군보건소,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사업 실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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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2019년도 장마면 무료검진 사업 모습[창녕군 제공] |
창녕군은 오는 9일 코로나19로 중단됐던 '찾아가는 마산의료원 무료검진사업'을 이방면보건지소에서 실시한다.
해당 검진사업은 경남도와 마산의료원이 의료서비스 불균형 해소를 위해 의료접근성이 떨어지는 농어촌 지역을 대상으로 경상대학교병원과 손잡고 추진하는 프로젝트다.
이번 무료검진사업의 진료 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3시 30분까지다. 안과(안압 검사 등 3종)와 비뇨의학과(직장 초음파 등 3종), 이비인후과(청력검사 등 3종) 등의 검사와 진료를 받을 수 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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