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보산업, 성신종합유통, 풍년그린텍 등 3개 기업이 충남 천안에 623억원을 투압해 공장을 이전하거나 증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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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경기 평택에 본사를 둔 식료품과 화장품용 포장박스 제조업체인 두보산업(대표 정영웅)은 180억을 투입해 동면 동산리 일원에 공장을 신설한다.
펄프몰드 계란판 업계 1위인 풍년그린텍(대표 유이상)은 327억 원을 투자해 기존 안산공장을 천안공장으로 합병하고 친환경 소재 제품 개발에 주력할 계획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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