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교육청은 김석준 교육감이 새해를 맞아 13일 해운대교육지원청을 시작으로 교육청 국·과장들과 함께 5개 교육지원청과 11개 직속기관 및 도서관 현장 순회에 나선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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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부산교육청 청사 모습 [부산시교육청 제공] |
이번 기관 방문은 부산교육 정책의 현장 적합성을 높이고 기관 간 소통을 활성화해 교육 현장의 수요를 정책에 충실히 반영하기 위해 마련됐다.
김 교육감은 새해 4대 역점과제의 안정적인 정착과 학교현장 지원 강화에 총력을 기울일 것을 당부하고, 각 기관의 중점사업과 현안사항에 대한 해결방안을 함께 모색할 계획이다.
교육청 관계자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교육지원청, 직속기관 및 도서관 간 협력 체계를 한층 강화해 학생이 행복하고 교사가 존중받으며 학부모가 신뢰하는 '사람 중심 미래교육' 실현을 위한 지원 기반을 더욱 공고히 해 나갈 계획"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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