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동서발전은 27일 경주시 황리단길 일대에서 탄소중립 문화 확산을 위한 환경보전 캠페인을 실시했다고 2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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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동서발전 직원들이 27일 경주 황리단길에서 환경 캠페인을 벌인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한국동서발전 제공] |
이번 캠페인은 31일 개막되는 'APEC 정상회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고, 국가적 행사와 연계한 친환경 실천 활동을 통해 탄소중립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캠페인은 임직원 4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탄소중립 실천 홍보부스 운영 △환경정화 활동 두 가지 프로그램으로 진행됐다.
'APEC 응원하Go, 탄소중립 실천하Go!' 부스에서는 관광객을 대상으로 'APEC 정상회의' 응원 메시지를 남기고, 온라인 탄소중립 실천 서약에 참여하는 이벤트가 진행됐다. 참가자들에게는 경주 지역 특산품과 새활용 제품이 기념품으로 제공됐다.
또한 '걷Go, 줍Go, 응원하Go! 클린 APEC' 활동에서는 동서발전 직원들이 황리단길 주변을 걸으며 쓰레기를 수거하고, APEC 홍보 안내문을 배부하며 깨끗한 관광환경 조성에 동참했다.
권명호 사장은 "앞으로도 환경·사회·지배구조(ESG) 경영과 연계한 사회공헌활동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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