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성다이소는 '비치 리조트룩 기획전'을 진행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기획전은 다가오는 휴가 시즌을 맞아 짜임 소재를 주로 사용해 시원하면서도 휴양지 감성을 더한 패션 잡화를 구성했다. 시즌 가방, 차광모자 등 약 30종의 상품을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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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아성다이소 '밴딩 밀짚 썬캡'. [아성다이소 제공] |
여름철 휴양지 무드가 물씬 풍기는 가방 라인업이 눈에 띈다. 수영복이나 민소매 등 맨살이 드러나는 바캉스룩에 바로 메어도 부드러운 면 100% 소재의 '네트백'은 해먹을 연상시키는 디자인에서 특유의 여유로운 감성이 느껴진다.
'조임형 이너백'을 포함해 수납의 안정성도 더했다. 물놀이에 딱 맞는 바캉스 가방을 찾는다면 통기성이 좋은 라탄 스타일의 '여름 짜임 가방'을 추천한다. 수영복, 비치 타월 등 젖은 소지품을 넣어도 습기가 쉽게 빠져나가 쾌적하게 사용할 수 있다. 자연스럽게 처지는 유연한 실루엣을 선호한다면 숄더백 형태의 '여름 니트 가방'을 매치해 여유로운 리조트 무드를 완성해 볼 수 있다.
직사광선으로부터 피부를 보호해 줄 '차광모자' 역시 짜임 디테일과 실용성을 두루 갖췄다. '짜임 보닛햇'은 챙 뒷부분에 '뒤 트임' 디자인을 적용해, 더운 여름철 머리를 하나로 묶은 상태에서도 모자가 들뜨지 않는다.
'니트 보닛햇(브라운/아이보리)'은 턱 아래로 묶을 수 있는 리본끈이 달려있어 바닷바람에 모자가 날아가는 것을 방지한다.
밀짚 특유의 내추럴한 감성에 썬캡의 개방감을 결합한 '밴딩 밀짚 썬캡'은 뒷면을 밴딩으로 구성해 편안한 착용감을 더했다. 베이지색 바탕에 브라운 스트라이프 패턴을 적용한 '패턴 벙거지 모자'는 머리 상단부에 구멍이 뚫려 있는 디자인으로 빈티지한 무드와 통기성을 살렸다.
바캉스룩에 화사한 포인트가 되어 줄 스카프와 뜨개지갑도 선보인다. 옐로우, 화이트 2종으로 구성한 화사한 꽃무늬의 '사각 플로랄 스카프'나 독특한 페이즐리 패턴이 돋보이는 '반다나'는 헤어 액세서리로 활용하기에 좋다.
'뜨개지갑'으로는 앙증맞은 사이즈에 전원적인 감성을 담은 클로버, 토마토 2가지 디자인을 구성해, 가방에 매달거나 가볍게 휴대하며 옷차림에 위트를 더하기에 제격이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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