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의령군의회는 추석 명절을 맞아 1일 지역 사회복지시설을 방문해 위문금 전달과 함께 따뜻한 나눔 활동을 펼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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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규찬 군의회 의장 등이 사회복지시설을 찾아 위문금을 전달하고 있다. [의령군의회 제공] |
김규찬 의장을 비롯한 군의회 의원들은 지정면 사랑의 집을 시작으로 의령읍 혜림학원, 가례면 의령복지마을, 궁류면 일붕실버랜드를 찾아 위문금을 전달했다.
군의원들은 생활환경 개선, 인력 지원 문제 등 현장의 생생한 의견을 경청하며, 군의회 차원에서 할 수 있는 실질적인 지원 방안을 모색하기도 했다.
군의회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지역 내 복지시설과 저소득 가정을 찾아 위문 활동을 이어오고 있으며,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이웃 돌봄 문화 확산에 앞장서고 있다.
김규찬 의장은 "추석 명절을 맞아 지역의 소외된 이웃들에게 조금이나마 도움을 드릴 수 있어 뜻깊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수렴하고, 군민과 함께하는 열린 의정을 통해 따뜻한 지역사회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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