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화약품은 지난 26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지난해 판매된 활명수 126주년 기념판의 수익금을 '생명을 살리는 물 캠페인' 기금으로 전달했다고 28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김대현 동화약품 마케팅실 상무와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이 참석했다.
![]() |
| ▲26일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에서 열린 기금전달식에서 김대현 동화약품 상무(왼쪽)와 권영규 대한적십자사 서울지사 회장이 기념촬영하고 있다.[동화약품 제공] |
활명수의 가치와 철학을 담은 동화약품의 이번 캠페인은 매년 활명수 기념판 판매수익금 전액 기부를 통해 물 부족 국가 어린이들을 돕는 목적으로 진행하고 있다.
대한적십자사에 전달한 기부금은 지난해 이어 올해에도 네팔 산쿠와사바아 지역의 수도·위생 시설 구축 및 개선, 지역주민 대상 보건위생 교육과 캠페인 활동 지원에 쓸 예정이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