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공원공단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소장 김종식)는 19일부터 4월 21일까지 하동군 화개탐방안내소에서 전통문화(한지) 예술공예품 전시회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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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전통문화(한지) 예술공예품 전시회 홍보 리플릿 |
이번 전시회에는 참종이 문화협회가 주도적으로 참여하는데, 정신자 회장은 한국 예술문화명인으로 22년간 다양한 작품전을 왕성하게 펼쳐왔다. 함께 전시하는 박방자 작가 또한 다양한 공모전에서 수상한 경력을 가진 전문가다.
행사 기간에 '작가와 함께하는 작품설명회'(3월 19일) 및 한지공예 체험프로그램(27일)을 운영, 탐방객들에게 더욱 풍성한 즐길 거리를 제공할 예정이다.
성경호 지리산국립공원경남사무소 탐방시설과장은 "벚꽃 축제 기간에 전통문화인 한지와 하동의 명소 화개탐방안내소를 알리기 위해 이번 전시회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화개탐방안내소에서 다양한 문화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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