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클래식부터 혁신적인 가구까지' 홈·테이블데코페어 7일 개막

박상준 / 2023-12-03 10:32:36
최신 리빙 트렌드 돌아보고 2024년 새로운 트렌드 제시

최신 인테리어 트렌드와 감각적인 리빙 브랜드를 한 번에 만날 수 있는 '2023홈·테이블데코페어'가 나흘간 일정으로 오는 7일 서울 삼성동 코엑스서 개막한다.


▲2023 홈,테이블데코페어 포스터.[RX케이훼어스 제공]

 

이번 홈·테이블데코페어는 클래식부터 혁신적인 디자인의 가구까지 디자인 전체를 망라하는 전시회로 현재의 최신 리빙 트렌드를 돌아보고 2024년의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한다.


올해의 메인 기획관은 DDP NFT공간 디자인, 한지관 백지원 등 남다른 감각으로 새로운 경험을 선사해온 디자인 프로모션 에이전시 박용석 대표가 총괄 기획을 맡아 '선을 넘는 예술, 일상의 공간에서 만나는 무한한 크리에이션'을 주제로 흙, 나무, 섬유, 종이, 옻 등 범위를 넓혀 다양해진 재료로 선보이는 확장된 아트 콜렉션을 선보인다.


특별 기획관도 운영된다. 신진 디자이너를 소개하는 ▲'넥스트 크리에이터스'관, 지속가능한 내일과 환경을 위한 ▲'제로 웨이스트'관, 신규 런칭하는 브랜드와 제품을 소개하는 ▲'브랜드 뉴'관, 최적의 수면 공간 인테리어를 제안하는 ▲'디자인 유어 슬립'관, 전문 플로리스트의 플라워 연출과 플랜테리어를 경험할 수 있는 ▲'플라워 피쳐'관 등이 있다.


이외에도 공간의 아름다움을 더해주는 ▲'아트리빙'관, 대한민국 대표 공예품을 만날 수 있는 ▲'크래프트'관, 크리스마스 시즌 제품을 만나볼 수 있는 ▲'마이크리스마스'관과자녀 방 인테리어의 모든 것을 보여주는 ▲'키즈 룸'관등 여덟 곳의 특별 기획관에서 각자의 주제에 맞는 더 전문적이고 특화된 제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한편 이번홈·테이블데코페어는 '경기도자페어'와 공동으로 개최된다. 올해로 8회째를 맞이하는 경기도자페어는 한국 유일의 도자 전문 박람회로, 70개의 공방이 참가해 테이블세팅 공모전 등 다양한 행사를 펼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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