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밀양소방서는 14일 '제9회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에서 경남소방본부 대표로 생활안전강사 분야에 출전한 수호천사 전문의용소방대 이혜진 대원이 장려상을 수상했다고 15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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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밀양소방서 이혜진 대원이 제9회 전국의용소방대 강의경연대회 경남소방본부 대표로 출전해 장려상을 수상했다.[밀양소방서 제공] |
이번 대회의 생활안전강사 분야에는 전국 시·도 소방본부 대표 19명이 참가해 대국민 안전문화 확산, 의용소방대 활성화를 위한 열띤 경연을 펼쳤다.
이혜진 대원은 '안전한 산행-우리 스스로 할 수 있어요'라는 주제로 안전사고의 예방법과 올바른 대처방법 등에 대한 뛰어난 강의 실력을 과시했다.
최경범 소방서장은 "그동안의 준비와 노력으로, 장려상을 수상한 이혜진 대원에 진심으로 축하드린다. 이번 대회를 계기로 시민의 안전지킴이로서 소방안전교육 보급과 안전문화 확산에 이바지해 주기 바란다"고 말했다.
KPI뉴스 / 손임규 기자 kyu3009@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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