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교육청이 지난 18일 전시회 개막식을 시작으로 ‘2023 광주교직원예술제 hand in hand’를 개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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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 광주교직원예술제 hand in hand 포스터 [광주시교육청 제공] |
20일 광주시교육청에 따르면 이번 교직원 예술제는 교육 가족 모두가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며 따뜻한 손을 잡고 회복해 나가자는 의미들 담아 27일까지 운영된다.
25일에는 교직원문화예술동아리 중심으로 공연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예술에 대한 열정과 사랑이 가득한 교직원들이 출품한 문인화, 한국화, 서양화, 사진, 조소, 서각, 공예 등 80여 점이 전시됐다.
초·중등 미술교사를 비롯해 미술분야에 재능있는 교직원이 개인 작품을 출품했으며 교직원문화예술동아리 활동을 통한 결과물도 함께 전시됐다.
올해 41회째를 맞이한 교직원예술제는 해마다 교직원의 창작에 대한 열정과 즐거움을 가지고 갈고 닦은 결실을 공유하는 자리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이정선 교육감은 개막식 행사에서 “이번 교직원예술제를 통해 서로가 따뜻하게 격려하면서 함께 손잡고 일어서는 회복의 시간이 되길 바란다”며 “우리 교직원들이 예술로 삶이 행복하고 더 풍요로워지기를 기대한다”고 작가들을 격려하며 감사한 마음을 전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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