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순천시가 지난 15일 열린 2023년 제5회 대한민국 솔라리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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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5일 대한민국 솔라리그 시상식에서 순천시가 2023년 제5회 대한민국 솔라리그에서 우수기관으로 선정돼 산업통상자원부장관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순천시 제공] |
19일 순천시에 따르면 대한민국 솔라리그는 전국의 17개 광역자치단체와 226개 기초자치단체, 공공기관, 민간단체 등이 참여해 재생에너지 보급성과를 겨루는 ‘신재생에너지 발전 경쟁 리그’로 재생에너지 확대와 태양광발전 보급 모범사례를 발굴해 시상한다.
순천시는 △민간기관과 협업한 실증사업 3가지 △순천시에서 추진하는 사업 8가지 △에너지교육과 홍보활동 △에너지 비전 설정 등 신재생에너지 정책 추진에 있어 성과를 인정받아 우수지자체로 선정됐다.
순천시는 "최적의 에너지 수요관리와 안정적으로 신재생에너지를 보급해 국내외 에너지 정책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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