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모레퍼시픽의 설화수가 대표 안티에이징 제품인 자음생크림 출시 60주년을 기념해 팝업스토어를 연다.
설화수는 22일 'Beauty Crafted in Time'을 주제로 한 팝업스토어를 통해 자음생크림의 역사와 브랜드의 인삼 연구 성과를 선보인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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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설화수가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에 오픈한 자음생크림 60주년 기념 팝업스토어. [아모레퍼시픽 제공] |
이번 행사는 설화수가 수십 년간 이어온 인삼 연구와 이를 바탕으로 발전해 온 자음생크림의 기술력을 소비자에게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시간으로 빚어낸 아름다움'을 콘셉트로 제품이 걸어온 60년의 역사와 설화수가 추구하는 뷰티 철학을 다양한 체험 콘텐츠로 구성했다.
팝업스토어에서는 웰컴존과 시네마존을 비롯해 진생 에너지 체험, 스탬프 카드 이벤트 등을 운영한다. 방문객들은 영상과 인터랙티브 콘텐츠를 통해 설화수의 인삼 연구 과정과 자음생크림의 주요 특징을 살펴볼 수 있다.
제품 관련 상담과 구매도 가능하며, 방문객을 위한 기프트 혜택도 마련했다. 단순 제품 전시에 그치지 않고 소비자가 브랜드의 연구 역사와 제품 개발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공간을 구성한 것이 특징이다.
설화수는 서울 신세계백화점 강남점을 시작으로 주요 백화점에서 팝업스토어를 순차적으로 운영한다. 첫 팝업은 오는 27일까지 진행되며 이후 롯데백화점 부산본점, 현대백화점 대구점, 롯데백화점 인천점, 롯데백화점 노원점 등으로 확대된다.
자음생크림은 설화수의 인삼 연구 역량을 대표하는 제품으로, 60여 년간 축적된 연구를 바탕으로 개발됐다. 설화수는 이번 팝업을 통해 자음생크림의 장수 제품으로서의 역사뿐 아니라 인삼을 중심으로 한 브랜드의 연구 경쟁력을 소비자에게 전달한다는 계획이다.
KPI뉴스 / 유태영 기자 ty@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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