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8년까지 약 3000억원 자금 운용 예정
지역 유망 창업·벤처기업 안정적 재원 제공
대전시가 전국 최초로 창업-성장-회수-재투자의 선순환 창업·벤처생태계 조성과 창업, 벤처금융의 마중물 역할을 수행할 대전투자금융을 오는 7월쯤 설립한다고 2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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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시청사 전경.[UPI뉴스 자료사진] |
대전투자금융은 지역 유망 창업·벤처기업에게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투자재원을 제공해 벤처투자의 수도권 집중화 현상을 해소하기 위한 투자와 융자를 수행하게 된다.
간접펀드는 지역의 민간 투자사와 협력을 통해 투자조합을 결성해 지역의 창업·벤처기업에게 적극 투자할 예정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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