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이병헌이 충무아트센터 갤러리 신당의 첫 번째 전시 '컨페션 투 디 어스' 오디오 도슨트로 참여해 전시작품 중 16점의 대표작품 설명을 맡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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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배우 이병헌.[BH엔터테인먼트 제공] |
'컨페션 투 디 어스'는 세계적인 기후 위기의 심각성에 공감하며 사진을 매개로 환경변화에 직면한 인류에게 공감과 희망의 메시지를 전하고자 기획된 사진전이다.
이병헌은 작가 시리즈 설명 외에도 작품 내면에 담겨있는 환경에 관한 이야기를 진솔하고 중후한 목소리로 전할 예정이다.
한편 '컨페션 투 디 어스'는 오는 4월 18일부터 9월 8일까지 충무아트센터 1층 갤러리 신당에서 만날 수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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