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투자증권은 리서치센터가 발간하는 주간 주식 시황을 기반으로 한 영상 콘텐츠를 인공지능(AI)으로 제작해 매주 금요일 정기 제공한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영상은 힙합, 트로트 등 다양한 음악 형식을 접목해 시장 정보를 쉽고 흥미롭게 전달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주요 시장 이슈 발생 시에는 관련 AI 영상을 수시로 제작해 투자자들의 이해를 돕는다는 설명이다.
![]() |
| ▲ 신한투자증권 '주간 시황 AI 영상' 화면. [신한투자증권 제공] |
서비스는 신한투자증권 모바일트레이딩시스템 내 AI 메뉴 '투자정보-주식' 화면에서 이용할 수 있다.
신한투자증권은 향후 AI 투자 솔루션 '신한 AI PB'와 연계해 고객 관심사와 투자 성향을 반영한 개인화 영상 콘텐츠로 확대할 계획이다.
신한투자증권 관계자는 "시장 정보를 쉽고 빠르게 이해할 수 있는 콘텐츠에 대한 수요가 늘고 있다"며 "AI 기반 투자정보 서비스를 지속 고도화하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