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스터카드가 미국 메이저리그 베이스볼(MLB)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국내 고객들이 3월 20일과 21일 양일간 서울 고척스카이돔에서 열리는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를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고 17일 밝혔다.
마스터카드는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의 공식 결제파트너로서 신한카드, 우리카드와 함께 마스터카드 고객들을 위한 다양한 혜택을 마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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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마스터카드는 MLB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를 현장에서 즐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마스터카드 제공] |
이벤트를 통해 '신한 SOL트래블 체크카드' 고객에게 MLB 서울 시리즈 경기를 고척돔 현장에서 관람할 수 있는 응모 기회를 제공했으며, 4월 말까지 SOL트래블 체크카드를 해외에서 30만 원 이상 이용하면 추첨을 통해 서울 시리즈 경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카드의 정석'으로 대표되는 마스터카드 브랜드의 모든 우리카드 상품을 대상으로 한 이벤트를 통해, 이용금액에 따라 서울 시리즈 티켓 2장을 받을 수 있는 응모 기회를 제공했다.
박경진 마스터카드 동북아시아 마케팅 총괄 상무는 "25년 이상 이어온 마스터카드와 MLB의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마스터카드 고객들에게 MLB 월드투어 서울 시리즈 직관의 기회를 제공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며 "야구팬들이 서울 시리즈를 경험하며 오랫동안 기억에 남을 최고의 순간을 만끽하기를 바라고, 마스터카드는 앞으로도 카드사들과 다양한 파트너십 활동을 통해 고객들에게 최상의 가치를 드리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황현욱 기자 wook98@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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