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가 관내 7개 기업과 함께 모빌리티 산업을 선도할 핵심 기술인재 양성을 위해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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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시청 전경. [KPI뉴스 자료사진] |
시는 참여 기업인 아라, 에코에너젠, 제이이노텍, 큐이노텍, 수만, 티앤아이컴퍼니, 파워오토로보틱스와 교육과정을 함께 운영하는 등 협력 체계를 구축해 나갈 예정이다.
시는 이번 사업을 통해 산업과 교육, 고용이 연계되는 선순환 구조를 조성해 나갈 방침이다.
시 관계자는 "민관협력을 통해 청년에게는 실질적인 취업 역량을, 기업에는 현장 중심의 맞춤형 인재를 제공하는 뜻깊은 사업으로 발전시켜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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