폴리티코와 내셔널퍼블릭라디오, 허프포스트 등 미국 백악관 출입 기자 등으로 구성된 외신 기자단이 세종시를 방문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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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미국 백악관 출입 기자들과 최민호 세종시장. [세종시 제공] |
세종시는 한국언론진흥재단(이사장 김효재)이 추진하는 '2025 한미 언론교류 프로그램'을 통해 초청된 외신 기자단이 시를 방문했다고 17일 밝혔다.
이날 최민호 시장과 외신 기자단은 시청 세종실에서 국가균형발전 모델로서 행정수도 세종의 의미, 한글문화도시 세종의 국제화 전략 등에 대해 심도 있는 대화를 나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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