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시민 무료로 즐기는 '활력콘서트'와 '화요시네마'

박상준 / 2024-04-12 10:02:41
서울시민청 싱어게인 출연자 공연과 다양한 영화 상영

서울시청 시민청은 활력콘서트와 화요시네마 등 시민이 무료로 즐길 수 있는 영화·공연·전시·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서울시청 시민청 '활력콘서트' 포스터.[시민청 제공]

 

시민청 활짝라운지에서 진행하는 '활력콘서트'는 무료 공연 프로그램이다. 매주 화·목 오후 12시 10분부터 40분간 점심시간에 진행하는 '활력콘서트'에서 '싱어게인3' 출연자 이유카, 샌드아티스트 채승웅 등 다양한 시민청예술가의 공연을 누구나 관람할 수 있다.

 

시민청 바스락홀에서 진행하는 '화요시네마'는 매월 1, 3, 4주 차 화요일(오후 2시)에 진행하는 무료 상영회 프로그램이다.네이버 예약을 통해 사전 신청 받고 있으며 당일 현장에서 잔여 좌석분을 예매할 수도 있다.

 

4월 화요시네마에서는 16일 '말임씨를 부탁해', 4월 23일 '미싱타는 여자들'을 상영한다.'말임씨를 부탁해' 상영에서는 특별히 박경목 감독을 초청해 관객과의 대화(GV)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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