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 서면서 청년 로컬 브랜드 '팝업스토어' 개최

최재호 기자 / 2025-11-12 09:56:31
16일까지 로컬크리에이터 기업 17개사 참가

부산시와 부산경제진흥원은 12~16일 닷새간 서면 삼정타워에서 '2025 청년 로컬 브랜드 팝업스토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 '2025 부산 청년 로컬 브랜드 팝업스토어' 포스터

 

이번 행사는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레벨업 사업'의 하나로,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지역가치창출가(로컬크리에이터)와 시민들이 직접 소통할 수 있는 장을 마련하고자 기획됐다.

 

행사 기간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 로컬크리에이터 기업 17개 사가 각자의 브랜드 이야기와 개성있는 제작 상품을 선보인다.

 

특히 이번 반짝 매장(팝업스토어)은 '부산 로컬 여행'을 주제로 서면 삼정타워 1층 야외공간과 5층 식음료 반짝 매장(F&B 팝업존)으로 구분해 운영된다. 스탬프 투어 방식으로 각 공간을 체험할 수 있다.

 

김귀옥 시 청년산학국장은 "이번 행사가 청년 지역가치창출가들의 특색있는 브랜드의 이야기를 시민들과 나누고 교감할 수 있는 자리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부산을 기반으로 활동하는 청년 지역가치창출가를 발굴하고 육성하는 데 힘쓰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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