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 청주시는 오는 30일부터 특별재난지역으로 선포된 청원구 오창읍과 흥덕구 옥산면에서 청주사랑상품권(청주페이) 인센티브를 5%포인트(p) 추가로 지원한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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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청주시청 임시청사. [KPI뉴스 자료사진] |
이에 따라 오창읍과 옥산면 소재 가맹점에서 청주페이를 사용하면 기존 기본 제공되는 인센티브 13%에서 5%p(국비) 상향된 18%의 인센티브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즉 오창읍과 옥산면 소재 가맹점에서 청주페이로 70만 원까지 결제할 경우 인센티브 혜택을 최대 7만4000원까지 받을 수 있다. 특별 인센티브 지원은 예산 소진 시 종료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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