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관광자원 부각...대전신세계백화점 등 전시
'2023 대전관광사진 전국공모전'에서 김혜숙 씨의 '굳센 기상'을 비롯 총 62점의 수상작품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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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혜숙 씨의 '굳센기상'. [대전시 제공] |
대전시가 주최하고 한국사진작가협회 대전시지회가 주관한 이번 공모전은 대전의 관광자원을 부각할 수 있는 자연경관, 야간경관, 주요 축제, 관광명소 등을 주제로 대전의 멋과 다채로움을 발굴하기 위해 지난 10월 10일부터 11월 10일까지 공모를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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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이상숙 씨의 '0시 축제 퍼레이드'. [대전시 제공] |
공모전에는 총 98명, 426점의 작품이 출품됐고, 금상(상금 200만 원)은 '굳센 기상'을 출품한 김혜숙 씨가 차지했으며 은상은 엄익창 씨의 '0시 축제', 이상숙 씨의 '0시 축제 퍼레이드-2', 동상은 김원희 씨의 '대전 꿈돌이', 김화중 씨의 '대전 0시 축제의 행진', 박재환 씨의 '뿌리공원 행렬'이 각각 선정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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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엄익창 씨의 '0시 축제'. [대전시 제공] |
한편 선정된 우수작은 내년 1월 4일부터 9일까지 대전시청 1층 전시실을 시작으로 2월 말까지 신세계백화점 대전홍보관, 대전시청역사 등에서 순회 전시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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