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는 성거소우구역 등 12개 도시개발사업 시행자와 역대 최대인 1187억 원 규모의 상수도원인자부담금 납부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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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안 성거 소우구역 용수공급 시설계획 평면도. [천안시 제공] |
시는 12개 사업장에 이어 3개 사업장과도 인허가를 완료하는 대로 협약을 체결할 예정으로 내년부터 설계에 착수해 오는 2030년까지 사업을 완료할 계획이다.
시는 상수도원인자부담금 1187억원 중 약 1007억 원은 해당 15개 사업의 용수공급을 위한 기반시설 사업비로 투입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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