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구문화재단은 서울 중구 충무아트센터의 전시 공간이 '갤러리 신당'으로 새롭게 단장하고 문을 연다고 20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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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 신당' 로비.[중구문화재단 제공] |
기존 75평 규모의 갤러리에 컨벤션홀을 연결해 총 300평 규모로 확장된 '갤러리 신당'은 G1, G2, G3, 3개관으로 이전보다 넓고 쾌적한 공간으로 재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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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갤러리 신당' 내부.[중구문화재단 제공] |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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