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티투어가 '빵의 고장' 대전 인기빵집을 순회하고 빈센트 반 고흐전시회를 감상하는 아트코스를 신설하는 등 체험형 관광프로그램을 새롭게 선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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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 시티투어 홍보물.[대전시 제공] |
'마실코스'는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주말피크닉'은 토요일과 일요일에 운영된다. 단 정기투어는 혹서기인 7~8월에는 운행을 중단한다. 계절별 테마를 살린 특별투어 '(봄)반고흐전'은 대전에서 열리는 '빈센트 반 고흐전'과 시내 주요 명소를 연계해 예술 감성을 더한 투어다.
7~8월 토요일에 진행되는 '(여름)빵시투어'는 0시 축제와 연계해 대전 5개 구의 인기 빵집을 순회하며 지역의 맛과 이야기를 담은 미식 여행이다. 같은 기간 일요일에는 무더위를 피해 '(여름)아트코스'가 운영된다. 이 코스는 미술관과 박물관 등 실내 관광지를 중심으로 구성되며, 최근 주목받고 있는 전시 공간 '헤레디움'도 포함돼 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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