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양산시는 오는 28일 오후 2시 30분부터 양산종합운동장 실내체육관에서 '2025년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20일 밝혔다.
![]() |
| ▲ 지난해 11월 19일 열린 '채용박람회' 행사장에서 나동연 시장이 인사말을 하고 있는 모습 [양산시 제공] |
이날 행사에는 관내 기업 25개 사가 참여해 현장면접 및 채용상담을 진행할 예정이다.
행사장은 채용면접, 취업지원, 색채심리 검사실, 면접스킬 코칭, 헤어메이크업 및 증명사진 촬영 등 부대행사 부스로 다양하게 구성된다.
참가 희망 구직자는 신분증, 이력서, 자기소개서, 자격증 사본 등을 지참해 현장 면접에 참여하면 된다. 당일 행사장에서 이력서 및 자기소개서를 작성하고 첨삭을 받을 수도 있다.
올해 채용박람회는 동원과기대 혁신지원사업단, 영산대 일자리플러스센터와 경남라이즈사업, 양산고용복지플러스센터, 양산상공회의소, 양산시청년센터 청담, 노인일자리창출지원센터, 여성새로일하기센터, 중장년희망센터 등 다양한 유관기관이 함께한다.
참여 기업과 모집 직종, 급여 등에 대한 상세한 내용은 양산시청·양산일자리센터 홈페이지에서 확인 가능하다.
양산시 관계자는 "이번 채용박람회가 구직자에게는 실질적인 취업의 기회가 되고, 기업에는 우수 인재를 만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역 맞춤형 일자리 발굴과 고용지원 정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가겠다"고 전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