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황실의 독립운동 기록과 시대의 증언을 주제로한 '세종시 독립운동 근거지 재조명을 위한 포럼'이 오는 27일 시청 여민실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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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 독립운동 근거지 재조명 포럼 포스터.[세종시 제공] |
이어 유진 벨 선교사의 외증손이며 윌리엄 린튼의 손자 인요한 국회의원이 '외국인 선교사의 시선에서 바라본 개혁군주 고종황제 재조명'을 주제로 발표에 나선다.
이어 운현궁 흥선대원군의 후손인 이영주 의친왕기념사업회 사무총장이 대한황실의 직속 비밀 정보기구였던 제국익문사의 수장 이호석 독리의 충청지역에서의 항일활동에 대해 증언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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