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장군 소식] 도예협회 회원 전시회-일광한신더휴 자체 셔틀버스

최재호 기자 / 2023-09-12 09:53:44

부산 기장군 도예협회 소속 작가들이 오는 15일까지 군청 1층 로비에서 정기 전시회를 갖는다.

 

▲ 기장군청 로비에서 열리고 있는 도예작품 전시회 [기장군 제공]

 

11일부터 시작된 올해 전시회에서는 최익성 협회장을 비롯해 작가 33명이 도예작품을 선보인다.


정종복 군수는 “기장은 예로부터 도자문화가 발달했고 곳곳에서 도자문화의 명맥을 이어가고 있다”며 "특히 올해는 군청로비에 전시하게 돼, 지역민들이 도예문화를 좀 더 가까운 곳에서 접할 수 있는 좋은 기회"라고 전했다.

 

한편, 오는 10월 6~9일 도예작품 전시 및 판매, 1000원 경매, 흙높이 쌓기대회, 물레 및 흙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된 기장도자기축제가 정관 중앙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교통 소외' ​일광한신더휴, 자체 셔틀버스 운행


▲ 정종복 군수가 지난 9일 일광한신더휴 아파트입주자대표 등과 셔틀버스 운행 기념식을 갖고 있다. [기장군 제공]

 

교통소외지역에 자리잡은 일광한신더휴센트럴포레아파트(이하 일광한신더휴)가 자체 셔틀버스를 지난 4일부터 시범운행을 거쳐 11일부터 본격 운행을 시작했다.

 

일광한신더휴 아파트입주자대표회에 따르면 아파트 입주당시 교통불편을 해소하기 위한 시공사의 약속사항으로, 지난 9일 셔틀버스 안전운행 발대식을 가졌다.

일광역 방면 1대, 기장역과 기장시장 방면 1대 등 총 2대가 하루 8회 운행한다. 시내버스와 마찬가지로 도착정보시스템도 도입하고 입주민을 대상으로 교통카드를 발급, 300원이면 이용이 가능하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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