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렛츠런파크 부산경남(본부장 엄영석)은 지난 23일 관람대 내외부 지역에서 김해 서부소방서, 율하119안전센터와 함께 합동 소방훈련을 실시했다고 2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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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렛츠런파크 부산경남이 소방서⋅119안전센터와 함께 소방훈련을 실시하고 있다. [마사회 부산운영본부 제공] |
이번 훈련에는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임직원과 유관기관 관계자 등 70여 명이 참여해 재난 상황 관리, 현장 대응, 대피 유도, 출입 통제, 방문객 안내 등 실전형 훈련을 진행했다.
특히, 훈련은 자체 대응단계와 합동 대응단계로 구분해 △화재 발생 시 초기대응 및 신고체계 점검 △관람객 대피유도 및 안전통제 △소방차 진입 및 화재 진압 등 실제 상황에 준하는 절차로 진행됐다.
렛츠런파크 부산경남 관계자는 "이번 훈련을 계기로 유관기관과의 공조체계를 더욱 공고히 하고, 방문객과 임직원의 안전을 최우선으로 하는 현장 대응 역량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최재호 기자 choijh1992@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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