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 천안시가 구글클라우드 코리아와 함께 인공지능(AI) 기반의 스마트 행정 구현을 위해 21일 구글클라우드 코리아와 공동사업협력을 체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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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천안시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이날 체결식에는 박상돈 시장과 지기성 구글클라우드 코리아 사장, 황용국 블루바이저 대표 등이 참석했다. 협력 체결에 따라 양 기관은 AI 기반 로봇 개발·배치, 교육 프로그램 운영, 지역혁신중심 대학지원체계(RISE) 사업 등 천안시의 스마트도시 이니셔티브를 지원하기로 했다.
이와 함께 시는 구글클라우드 코리아와 함께 국가AI컴퓨팅센터 공모 등에 관해서도 논의했으며
테미는 향후 시 행정을 비롯해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적용되어 시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스마트도시 확산에 기여할 예정이다. 시는 앞으로 민관 협력을 확대해 AI 및 스마트 기술이 시민 생활에 밀접하게 작용될 수 있도록 관련 인프라와 정책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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