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 진도군의 대표 브랜드인 '보배진미쌀'이 전남도 주관 '2025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에서 최초로 장려상을 수상했다.
![]() |
| ▲ 전남 진도군의 대표 브랜드인 '보배진미쌀'이 전남도 주관 '2025년 전남 10대 고품질 브랜드 쌀'에서 최초로 장려상을 수상한 뒤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진도군 제공] |
6일 진도군에 따르면 이번 수상으로 선진농협은 인센티브 1000만 원을 확보해, 보배진미쌀의 품질 향상과 포장지 개선 등 고급화 전략에 활용한다.
김희수 진도군수는 "이번 수상은 진도 쌀의 우수한 품질을 다시 한번 입증한 결과다"며 "앞으로도 진도 쌀의 고급화 전략을 지속 추진하고, 전략적인 홍보와 마케팅을 통해 농산물의 안정적인 판로 확보에 더욱 힘쓰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