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오는 11월 9일까지 열리는 2025 코리아 그랜드 페스티벌 기간에 지역사랑상품권을 사용하면 최대 20%의 할인 혜택을 제공한다고 29일 밝혔다.
| ▲ 충북도청 전경. [KPI뉴스 자료사진] |
이번 행사는 국민이 체감할 수 있는 국가단위 통합 할인축제로, 내수 진작과 소상공인 매출 확대를 목표로 전국적으로 약 3만 개의 기업이 참여한다.
충북도는 지역경제 활성화와 도민 소비 촉진을 위해 지역사랑상품권 할인 인센티브를 기존 13~15%에서 18~20%로 확대 지원한다.
청주, 충주, 증평, 진천, 음성은 18%이며 인구감소지역인 제천, 보은, 옥천, 영동, 괴산, 단양은 20%의 인센티브가 적용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 KPI뉴스.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