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는 도심 곳곳에서 공연과 미식, 예술을 즐길 수 있는 밤마실 주간을 오는 13일부터 19일까지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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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밤마실 주간 포스터.[세종시 제공] |
우선 공연예술 교류 행사 '2025년 코카카(KoCACA) 아트페스티벌'이 16일부터 19일까지 세종예술의 전당 일원에서 밤마실 주간과 함께 열린다.
코카카 아트페스티벌은 전국 250여 개 문예회관과 2000여 명의 공연예술 단체 관계자가 참가해 아트마켓을 중심으로 한 부스전시, 공연작품 소개, 공연 쇼케이스 등을 선보인다.
이 밖에도 세종시 곳곳에 위치한 상가 50여 곳에서 밤마실 주간을 즐기는 시민들을 위해 식음료 5∼10% 할인과 다양한 무료 증정 행사를 진행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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