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는 겨울에만 만나볼 수 있는 단지우유 신제품 '고구마맛우유'를 선보인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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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단지우유 신제품 '고구마맛우유'. [빙그레 제공] |
고구마맛우유는 겨울철 대표 간식인 군고구맛을 재현한 제품이다. 단지우유 특유의 높은 국내산 원유 함유량(78%) 덕분에 풍부하면서 부드러운 우유 맛을 느낄 수 있다.
패키지는 카카오프렌즈 인기 캐릭터인 '춘식이'를 사용해 디자인했다. 춘식이는 라이언이 길거리에 버려진 고구마 상자에서 데려온 반려묘로 고구마를 가장 좋아한다. 이러한 배경으로 춘식이와 고구마맛우유의 만남이 성사됐다는 게 빙그레의 설명이다. 재미있는 스토리와 용기에 그려진 춘식이의 얼굴로 단지우유의 귀여움을 부각했다.
빙그레 관계자는 "고구마맛우유는 호불호 없는 대중적인 맛을 구현한 제품으로 인기 캐릭터인 춘식이와 함께했다"며 "올 겨울 누구에게나 사랑받는 제품이 될 수 있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KPI뉴스 / 김경애 기자 seok@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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