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는 한국어촌어항공단이 내달 '서해지사'를 설립하고, 내포신도시에 사무실을 개소한다고 9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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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어촌어항공단 로고.[홈페이지 캡처] |
한국어촌어항공단은 수산·어촌 분야 전문 공공기관으로 서울 금천구에 위치한 본사는 4본부 1사업단 246명이 근무하고 있다.
도는 이달 중 한국어촌어항공단, 홍성군과 서해지사 유치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한국어촌어항공단은 다음 달 중 개소식을 갖고 업무를 본격 추진할 계획이다.
전상욱 도 해양수산국장은 "이번 서해지사 유치로 도내 어촌·어항 개발·관리는 물론, 도와의 행정 효율도 높아질 것"이라고 말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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