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영록 전라남도지사가 지난 1일 화순군 청풍면에 있는 화순파크골프장(87홀)을 방문해 현장점검을 실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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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록 전남지사가 지난 1일 화순군 청풍면에 있는 화순파크골프장에 방문해 시타를 하고 있다. [화순군 제공] |
2일 화순군에 따르면 김 지사는 이날 오후 2시쯤 구복규 화순군수, 구충곤 광양만권경제자유구역청장, 홍이식 화순군파크골프협회장과 함께 현장 브리핑을 받고 운영 상황을 점검했다.
김영록 지사는 "경관이 뛰어난 화순파크골프장이 지역경제뿐 아니라, 지역민의 건강까지 챙겨주고 있다"며 "앞으로 화순 고인돌 유적지가 국가정원으로 지정되면, 상호 시너지 효과가 발휘돼 지역 활성화에 큰 변화가 올 것"이라고 전망했다.
화순파크골프장은 전국 최대 규모(정규 81홀·연습 6홀)로 지난해 10월 개장한 뒤 군 직영으로 운영되고 있으며, 능주파크골프장을 포함한 올해 이용객 수는 6만224명, 환급액(지역 상품권)은 1억5428만 원으로 집계돼 지역경제 활성화에 톡톡한 효자 노릇을 하고 있다.
KPI뉴스 / 강성명 기자 name@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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