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하희라와 박혁권이 열연을 펼치는 로맨스 장르의 2인극 '러브레터'가 오는 11월30일 세종문화예술회관에서 열린다. 이에 앞서 세종시문화관광재단은 23일 오후 2시 '러브레터' 티켓을 오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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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연극 러브레터 홍보물.[세종시문화관광재단 제공] |
배우 박혁권과 하희라가 각각 앤디 역과 멜리사역을 맡아 세월을 넘나드는 밀도 있는 무대연기를 선보이며 다채로운 매력을 보여줄 예정이다.
또한, 두 사람이 주고받은 편지를 중심으로 50년에 걸친 깊은 서사를 그려내며 우리의 인생과 관계에 대해 돌아보고 진정한 사랑의 의미를 생각해 볼 수 있는 소중한 시간을 선사한다.
최대원 공연사업실장은 "디지털이 익숙한 현대인들에게 손글씨와 아날로그의 낭만을 느껴볼 수 있는 특별한 추억을 선사하는 공연이 될 것"이라고 전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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