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M증권이 설 명절을 앞두고 지역 내 발달장애 근로인을 지원하기 위한 사회공헌 활동을 진행했다고 12일 밝혔다.
iM증권은 지난 11일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에서 기부금 10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정호철 iM증권 경영전략본부장과 조기형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 원장 등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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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난 11일 기부금 전달식에서 정호철 iM증권 경영전략본부장(왼쪽 세 번째)과 조기형 구립강서구직업재활센터 원장(왼쪽 네 번째)이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iM증권 제공] |
기부금은 센터 소속 근로 장애인 약 100여 명을 위한 설 명절 선물 지원과 문화·체험 활동 프로그램 운영 등에 사용될 예정이다. 이를 통해 명절 소외감을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과 자존감 회복을 돕겠다는 계획이다.
iM증권 관계자는 "지역 내 근로 장애인의 명절 소외감을 해소하고 정서적 안정을 지원하기 위해 이번 활동을 마련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상생할 수 있는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하유진 기자 bbibbi@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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