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중국과 베트남에서 4658만 달러 규모의 새로운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고 31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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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베트남에서 열린 비즈니스 매칭데이 모습.[충남도 제공] |
도는 또 '상하이사무소' 개소를 통해 대중국 전진기지를 구축하고, 베트남에서는 중부 지역 지방정부와 우호협력협정(MOU)을 맺었다.
25일 상하이에서 연 충남 중국사무소 개소식에 맞춰 체결한 1300만 달러 규모의 MOU까지 합하면 총 4,658만 달러의 충남산 K-제품을 판매했다.
충남 수출 2위 국가인 중국의 글로벌 금융·무역 허브인 상하이에서는 시장 개척과 기업 투자 유치 등을 위한 전진기지(중국사무소) 문을 열었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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