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남해군은 12일 '2024년 납세자의 날'을 맞아 유공납세자 7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전산 추첨을 통해 성실납세자 300명을 선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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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장충남 군수가 유공납세자 7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하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해군 제공] |
이날 유공·성실납세자 대상자는 군내 거주자로, 직전 3년간 지방세 체납 사실이 없는 개인(단체) 및 법인이다.
남해군은 1000만원 이상 납세자 중 7명을 유공자로 선정했고, 대상자 1만3010명 중에서 차세대 지방세 전산망을 이용한 추첨을 통해 성실 납세자 300명을 뽑았다.
유공납세자 7명에는 감사패를 수여했고, 성실납세자로 당첨된 300명에게는 남해화폐 '화전(花錢)' 3만 원을 전달한다.
미조면 이장단협의회, 청렴실천 결의대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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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조면 이장단협의회 회원들이 청렴실천결의대회를 갖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남해군 제공] |
미조면 이장단협의회(단장 한삼불)는 12일 미조면 행정복지센터에서 각 마을 이장 13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청렴실천결의대회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 참석자들은 청렴시책 적극동참, 금품 및 향응 제공 거부, 불합리한 요구 및 청탁 금지 등을 주요 골자로 한 서약서를 작성하고 결의를 다졌다.
한삼불 이장단협의회장은 "깨끗하고 청렴한 살기 좋은 미조면을 만들기 위하여 청렴결의 대회를 추진하게 되었다"며 "미조면 이장단협의회는 솔선수범하여 청렴 문화를 실천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KPI뉴스 / 박종운 기자 jsj3643@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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