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도가 임대형 스마트팜 1호를 6일 공주시 이인면 주봉지구에서 준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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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스마트팜 1호 준공식에서 참석자들이 파이팅을 외치고 있다.[충남도 제공] |
임대형 스마트팜은 도의 농업·농촌 구조 개혁을 위한 스마트농업 육성 정책에 따라 도내 12개 시군 17개소에서 건립 추진하고 있다. 영농 기반과 경험이 부족한 청년농에게 작물 재배와 농업 경영 기회를 제공, 농업·농촌에 안정적으로 정착할 수 있도록 한다는 목표다.
도와 공주시는 최근 10개 팀 11명의 입주 청년농을 선발했다. 청년농들은 보증금 300만 원에 연간 66만2910원∼78만1290원의 저렴한 임차료를 내고 스마트팜을 운영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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