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종시가 인구증가를 반영해 올해 법인·개인택시 면허 68대를 신규 공급한다고 24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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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세종시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이번 증차로 법인택시 24대, 개인택시 44대가 늘어나 세종시 택시면허는 총 438대에서 506대로 늘어나게 된다.
앞서 시는 지난 4차 택시총량제 개정 지침에 따라 2019년 인구 기준 32만2000명을 반영, 2022년 86대를 증차했으며 이후 추가적인 인구 증가로 국토교통부에 택시 총량 조정을 건의해 올해 총 68대를 증차할 수 있게 됐다.
법인택시 신규면허는 관내 5개 업체에 이달 중으로 면허 배분을 완료하고 개인택시는 9월 중으로 대상자 모집공고를 내고 오는 12월 안으로 면허 배분을 완료할 예정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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