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북도는 도내 대표 특산주 '이도', '가무치', '월류봉', '시나브로 청수화이트' 등 총 10개 제품이 청주국제공항 면세점에 입점했다고 8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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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청주국제공항 전경.[KPI뉴스 자료사진] |
이번 면세점 입점으로 충북의 우수한 특산주가 국내외 여행객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홍보와 판매에 나서게 됐다.
이들 지역 특산주 업체들은 청주공항 면세점 입점을 통해 국내외 관광객들에게 충북의 고유한 전통과 문화를 소개하고 해외 진출을 위한 중요한 발판을 마련할 계획이다.
반주현 충북도 농정국장은 "이번 면세점 입점은 충북 전통주의 품질과 가치를 국내외에 널리 알리는 시작점"이라며, "앞으로도 지역 전통주의 판로 개척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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