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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서울 DDP에 전시된 진천 K-스토리창작클러스터 입주작가 작품들. [충북도 제공] |
이번 전시는 서울시와 서울경제진흥원이 주최·주관하며 '서울이라는 도시와 연관된 기억·감정·상상'을 주제로 한 창작 콘텐츠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다.
진천 K-스토리창작클러스터는 2024년 6월 개관 이후 웹툰·드라마·웹소설 등 다양한 분야의 스토리 창작자 30여 명이 입주해 기획·개발·제작을 이어가는 레지던시형 창작거점이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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