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산소곡주, 간월도달빛따라 탁주 등 충남도 내 전통주의 진수를 경험할 수 있는 특별한 자리가 서울 한복판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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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 충남술 톱텐 전시회 포스터. [충남도 제공] |
충남도와 충남농업6차산업센터는 오는 5일부터 8일까지 4일간 서울 종로구 전통주갤러리에서 '2025 충남술 톱텐(TOP10) 특별전시·시음회'를 개최한다고 3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도가 올해 선정한 우수 전통주 상위 10종의 전시와 시음을 통해 충남 전통주만의 깊은 향과 멋을 소개하는 자리가 될 전망이다.
일반 방문객은 사전 예약 없이 자유롭게 전시 및 시음 행사에 참여할 수 있으며, 전통주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해 각 제품에 대한 상세 정보와 이야기를 함께 제공한다.
KPI뉴스 / 박상준 기자 psj@kpinews.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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